Re-Thinking Food Security
식량안보:
위기 속의 대안 연구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불안정성 속에서 대한민국의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한 과학적이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단순한 증산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식량안보 핵심 지표
자급률·농지·농가·직불금 — 한국 식량안보의 현재 좌표
Grain Self-Sufficiency · 사료용 포함
곡물 자급률 [1]
19.5%
arrow_downward2.8%p YoY
2014 · 24.0%
2023 · 19.5%
Crop Self-Sufficiency Ratio · 2023
주요 작물별 자급률 [2]
쌀
92.8%
콩
28.6%
밀
1.3%
옥수수
0.8%
Farmland Area · 천ha
경지면적 추이 [3]
1,505
arrow_downward3.8%
’20’21’22’23’24
Farm Operator Aging · 65세+
농가 고령화율 [4]
55.8%
’00년 21.7% → ’24년 55.8%
Wheat Import Dependency
밀 수입 의존도 [2]
98.7%
수입 의존
자급률 1.3%
Direct Payment · 조원
공익직불금 지급액 [5]
2.52
arrow_upward3.1%
2024년 집행 · 농가소득의 주요 축
출처[1]농림축산식품부 「양정자료」 2024 (2023 잠정)[2]농림축산식품부 「식량자급률」 2024 (2023 기준)[3]통계청 「경지면적조사」 2024[4]통계청 「농림어업조사」 2024[5]농림축산식품부 「공익직불금 집행실적」 2024
연구 자료 아카이브
Featured Analysis · 제도 분석
쿠보타는 왜 JA를 대체할 수 있고, 한국에서는 왜 불가능한가
1948년의 설계 한 줄이 2026년 한·일 AgTech 시장을 갈라놓았다. 영농지도(extension)가 공공에 있느냐 협동조합에 있느냐 — 이 위치의 차이가 농협의 힘, 민간 시장의 공간, 정부 주도의 강도까지 모두 결정한다.
13,000
JA 영농지도원
160
한국 농기센터
207
적자 전망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