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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농정 데이터 허브 v1.8 · 2026-10-10
현황과 방향 · 기관 편 01

농촌진흥청

1962년에 문을 연 농업 연구기관입니다. 4개 국립과학원과 1개 산하 공공기관을 두고 있고, 전국 165곳의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가 그 기술을 농가에 전합니다. 그 165곳은 농촌진흥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 소속입니다.

기준2026년 확정예산 · 2026년 8월 정원

기관 공식 홈페이지 rda.go.kr

농업 R&D는 네 단계로 나뉘고, 농촌진흥청이 맡은 것은 두 번째 칸입니다 나머지 세 칸의 소속이 모두 다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소관1칸
농촌진흥청 직접 수행1칸
농촌진흥청 산하 공공기관1칸
지방자치단체 직속기관1칸
§ 01

현황

예산과 연구 인력은 농촌진흥청에 있고, 보급 인력은 거의 전부 지방자치단체에 있습니다.

2026년 총예산
1조 1,394
억 원 · 국회 확정
R&D 예산
6,217
억 원 · 확정 · 정부안 6,238
공무원 정원
1,901
명 · 직제 별표 기준 · 2026.8.28
공무직
2,721
명 · 정원 밖

법이 정한 임무

근거 법률은 「농촌진흥법」입니다. 제2조 제1호는 농촌진흥사업을 “농촌진흥청장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수행하는” 농업·농업인·농촌 관련 과학기술의 연구개발, 농촌지도, 교육훈련 및 국제협력사업으로 정의합니다. 같은 조 제6호는 지방농촌진흥기관을 지방자치단체의 직속기관으로 규정하고, 도와 특별자치도에는 농업기술원을,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시·군에는 농업기술센터를 둔다고 적고 있습니다.

법이 중앙과 지방 두 주체를 처음부터 나란히 둔 구조이고, §03의 진단은 이 조문에서 출발합니다. 「농촌진흥법」은 1962년 3월 21일 법률 제1039호로 제정돼 같은 해 4월 1일 시행됐습니다.

조직상 지위는 「정부조직법」이 정합니다. 제40조 제3항이 “농촌진흥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소속으로 농촌진흥청을 둔다”고 적고 있습니다.

「농촌진흥법」 법률 제21403호, 2026년 2월 27일 일부개정, 2026년 8월 28일 시행. 「정부조직법」 법률 제21065호, 2025년 10월 1일 공포·시행.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농림축산식품부령 제790호, 2026년 8월 28일 공포·시행.

예산은 어디로 가는가

2026년 예산 구성
단위 억 원 · 총예산 11,394 기준
총예산
11,394국회 확정
R&D
6,217확정 · 전년비 +9.6%
자치단체보조
2,204지방으로 내려가는 몫 · 국고보조금 2,234 중
민간보조
30
2026년 본예산(국회 확정)은 1조 1,394억 원으로 2025년 1조 615억 원보다 7.3% 많습니다. 2025년 9월 2일 발표된 정부안은 1조 1,325억 원이었고 국회 심사에서 69억 원 늘었습니다. R&D는 정부안 6,238억 원에서 확정 6,217억 원으로 21억 원 줄었습니다. 2026년 9월 1일 발표된 2027년 정부안의 「올해 대비 740억 원(6.5%) 증가」도 1조 1,394억 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처: 농촌진흥청 「청 전체 예산 현황」(rda.go.kr 재정정보); 농촌진흥청 보도자료(2025.9.2); 파이낸셜뉴스(2026.9.2)

연구는 여기, 보급은 저기

기능농촌진흥청지방농촌진흥기관농진청 몫
연구1,191명 정원968명 현원55.1%
보급107명 정원4,416명 현원2.4%

보급을 맡은 사람 4,523명 가운데 농촌진흥청 소속은 107명입니다. 연구는 절반 넘게 쥐고 있지만 보급은 사실상 전부 지방자치단체에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현원은 공개되지 않아 정원과 지방 현원을 비교했으므로 비율은 근사치입니다.

정원은 별표에 적혀 있습니다

공무원 정원은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별표에 기관별로 적혀 있습니다.

기관별표본문단서
농촌진흥청 본청2 / 3346347
국립농업과학원4 / 5483484
국립식량과학원6 / 7383383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7의2 / 7의32626
국립원예특작과학원8337—
국립축산과학원9324—
계1,8991,901

정원은 1,901명입니다(직제 시행규칙 별표의 단서 기준). 국립농업과학원 별표는 한시정원을 빼고 적습니다.

본청 정원은 2026년 8월 28일 시행된 농림축산식품부령 제790호로 1명(개인정보보호 업무 6급) 늘었습니다. 같은 날 여러 부처 직제를 함께 고친 일괄개정의 하나입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국립축산과학원 661명은 별도 별표(8·9)에 있습니다.

공무직 2,721명은 정원 밖 인력입니다. 근거 법령과 회계 처리가 달라 정원과 더해 한 조직의 규모로 쓰지 않습니다.

4개 과학원과 1개 센터

기관소재정원비고
국립농업과학원완주군 이서면4842008 개편
국립식량과학원완주군 이서면3832008
국립원예특작과학원완주군 이서면337책임운영기관 2006
국립축산과학원완주군 이서면324책임운영기관 2001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262019 신설
소속기관 계1,554단서 기준

정원은 직제 시행규칙 별표 값입니다. 2026년 2월과 5월 개정으로 축산과학원 324명, 농업과학원 484명, 식량과학원 383명이 됐습니다. 4개 과학원은 모두 전북 완주군 이서면에 있습니다.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2019년 2월 26일 직제 개정으로 신설된 교육훈련 기관입니다.

산하 공공기관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 곳입니다. 2009년에 세워졌고 익산에 있으며, 임직원 345명에 2026년 예산 2,364억 원(정부순지원 1,675억 원)입니다. 이 금액이 농촌진흥청 R&D 예산(확정 6,217억 원)의 38.0%에 해당합니다.

§ 02

성과

성과 후보 일곱 가지를 네 기준으로 판정했습니다. 통과하지 못한 후보도 표에 함께 적었습니다.

기준은 넷입니다. 귀속 — 그 기관이 아니었으면 일어나지 않았는가. 검증 — 기관 자체 발표 밖의 자료로 확인되는가. 규모 — 전국 단위 확산이 수치로 잡히는가. 지속 — 지금도 작동하는가.

성과 후보귀속검증규모지속판정
통일벼 보급과 쌀 자급 (1971~77)△○○×미통과
딸기 품종 국산화 (2005 설향~)△△○○통과
벼 품종 국산화○△○○통과
화훼 품종 국산화 (국화 백마 등)○△△○부분 통과
국유특허 축적과 기술이전○○○×미통과
골든씨드프로젝트 품종 개발△△○×미통과
KOPIA 국제 기술협력○△△○부분 통과

○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통과한 것은 대부분 품종 국산화입니다

딸기가 가장 뚜렷합니다. 국산 품종 보급률이 2005년 9.2%에서 2010년 61.1%로 외국 품종을 앞질렀고, 2021년 9월에 96.3%가 되었습니다. 2021년 기준 국산 품종 가운데 ‘설향’ 한 품종이 84.5%를 차지합니다(농촌진흥청 웹진 2022년 2월호). 2006년 한일 로열티 협상 당시 연간 30억 원 안팎이던 부담을 걷어냈습니다.

귀속은 부분 충족입니다. 주산지의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꾸린 ‘딸기연구사업단’의 결과이고, 지휘 관계가 없는 지방 기관과 협력해 낸 성과입니다.

절감액 연 30억 원은 2026년 R&D 예산 6,217억 원의 0.5%입니다. 성과는 금액보다 96.3%라는 채택률로 드러납니다.

벼는 외래 품종 비중이 4.3%까지 내려갔습니다. 벼·보리·감자·콩은 종자 자급률이 100%입니다. 화훼는 국화 국산 품종 점유율이 2006년 0.9%에서 2019년 32.7%로 올랐고 ‘백마’는 원산지인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다만 화훼 전체 종자 자급률은 44.2%로 절반에 못 미쳐 규모는 부분 충족에 그칩니다.

품종 세 사례는 모두 채택률로 측정된 성과이고, 특허 등록이나 기술이전 체결 건수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방향 03번의 근거입니다.

KOPIA(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는 부분 통과입니다. 2009년 8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22개국에 센터를 세웠고, 2025년 5월 네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이라 귀속은 분명합니다. 성과 수치는 기관 자체 추산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사업 10년째인 2019년에 대상국 생산유발효과를 1억 1,290만 달러, 10년간 투입 예산의 1.7배로 추산했습니다. 제3자 평가로 확인된 수치가 아니어서 검증과 규모는 부분 충족입니다.

통과하지 못한 것들

통일벼 — 지속 미충족1977년에 쌀 4,170만 석을 생산했고 10a당 494kg으로 당시 세계 최고 기록을 넘었습니다. 자급률은 113%였습니다. 그러나 1978년부터 1980년까지 도열병과 냉해가 이어지며 ‘노풍’ 계열이 무너졌고, 1980년에는 쌀을 다시 수입했습니다. 1980년대에 퇴조했습니다. 육종은 서울대 허문회 교수가 국제미작연구소에서 수행했고 농촌진흥청은 지역적응시험과 보급을 맡았으므로 귀속도 부분 충족입니다.
국유특허 축적 — 지속 미충족2018년 기준 전체 국유특허의 50%를 농촌진흥청이 보유합니다. 실용화율은 2019년 42.5%로 국유특허 평균 활용률 23%보다 높습니다. 다만 최근 추세는 §03의 지수표처럼 하락입니다.
골든씨드프로젝트 — 귀속·지속 미충족채소·화훼·과수·버섯에서 643개 품종을 개발했고 6대 작물에서 로열티 704억 원을 아꼈습니다. 다만 농식품부·농촌진흥청·해양수산부·산림청이 함께한 사업이라 농촌진흥청 지분을 분해할 수 없고, 사업 자체가 종료됐습니다.

미통과는 성과가 과거에 머물렀다는 판정입니다. 그 뒤 같은 급의 성과가 나오지 않은 이유는 다음 절에서 다룹니다.

§ 03

한계와 진단

한계를 셋으로 나눕니다. 법을 바꿔야 풀리는 것, 같은 법으로도 달리할 수 있는 것, 설립 당시 전제가 사라진 것.

법을 바꿔야 풀리는 것

수행 주체가 법에서부터 둘입니다흔히 “1997년 지방이양 이후 지휘권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현행법은 두 주체의 병렬 수행을 정의하고 있어 지휘권이 없는 상태는 법이 정한 구조입니다. 지휘권을 되찾자는 제안은 「농촌진흥법」 제2조 정의 규정까지 고쳐야 하고 지방자치 원칙과 부딪힙니다. 현실적인 대안은 병렬 주체 사이의 조정 장치입니다.
R&D 네 칸 중 한 칸만 쥡니다기획과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실용화는 농촌진흥청 산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보급은 지방자치단체가 맡습니다. 기획하는 부처와 수행하는 청이 다르므로 두 갈래 과제가 서로 다른 평가체계를 따릅니다. 두 갈래 과제의 중복을 거를 장치가 없습니다.
실용화 기관의 법정 임무와 실제 기능이 어긋납니다「농촌진흥법」 제33조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정부·출연연구기관·민간의 성과를 실용화하는 기관으로 설계했습니다. 실제 인력과 업무 비중은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전담조직 8 대 농식품 분야 전담기관 2입니다. 2023년 기술이전 1,376건 가운데 농촌진흥청 성과가 1,174건, 85.3%였습니다.

같은 법으로도 달리할 수 있는 것

연구비는 늘었는데 성과 지표는 내려갔습니다. 아래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료로 산출한 부처별 비교입니다. 2013년을 100으로 놓았습니다.

2021년 지수 (2013=100)연구비특허 등록기술이전 체결기술료 징수사업화 수
총 국가 R&D157138161108166
농림축산식품부133133215116275
농촌진흥청139701007781

농촌진흥청만 연구비를 뺀 네 지표가 정체하거나 내려갔습니다. 특허 등록은 30% 줄었습니다. 같은 농식품 R&D를 수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는 같은 기간 모든 지표가 올랐으므로, 산업 특성 차이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비 10억 원당 기술료 체결 수와 사업화 수는 타 부처의 2배 이상인데 기술료 징수액은 절반 수준입니다. 작은 계약을 많이 맺는 구조이고, 건수로 관리하면 이 상태가 성과로 보입니다. 또 기술이전·사업화 담당자를 농업기술진흥원과 도 농업기술원 모두 행정인력과 같이 순환보직으로 운용해 전문성이 쌓이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 공공 R&D 성과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R2024-09)

설립 당시 전제가 사라진 것

증산 체제를 전제로 설계됐습니다1962년 개청 당시의 과제는 단위면적당 수확량을 늘리는 것이었고, 1977년 통일벼로 자급률 113%를 달성하며 그 전제가 완결됐습니다. 1980년대 이후 쌀은 과잉 국면으로 돌아섰습니다. 지금 과제는 수급 조절과 기후 적응, 탄소, 수입 의존입니다. 「농촌진흥법」의 임무 정의는 “연구개발, 농촌지도, 교육훈련 및 국제협력”이라는 기능 나열이고 분야 우선순위 규정이 없습니다. 임무가 바뀌지 않았으니 조직 배치가 바뀔 근거도 없습니다.
공공 육종이 채운 영역과 못 채운 영역이 갈렸습니다개청 당시 육종은 사실상 공공의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벼·보리·감자·콩의 종자 자급률이 100%인 반면 화훼는 44.2%입니다. 공공이 계속 맡을 것과 민간에 넘길 것을 가르는 기준이 없습니다.
§ 04

방향

앞의 한계에서 나오는 다섯 가지입니다. 확정된 정책이 아니므로 항목마다 근거가 어디까지 있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01

자치단체보조 2,204억 원의 배분기준을 성과에 연동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지휘권이 없지만 2026년에 자치단체보조 2,204억 원을 이미 지방농촌진흥기관으로 내려보냅니다. 총예산의 19.3%입니다. 새 재원 없이 기존 보조금의 배분기준을 바꾸는 일이고, 보조금 조건이므로 지방자치 원칙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근거가 가장 뚜렷합니다. 금액과 근거 조문이 있고, 성과 측정에는 §02의 채택률 지표를 쓸 수 있으며, 딸기연구사업단이 협력형 성과의 예입니다.
02

기획 과제와 자체 과제를 하나의 성과 체계로 묶습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관리하는 과제와 농촌진흥청 자체 과제를 단일 성과 데이터베이스와 평가지표로 묶습니다. 조직을 합치는 것보다 앞선 단계이고, 소관 부처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두 평가체계가 갈라진 구조는 법령과 조직으로 드러나지만, 과제가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보여 주는 수치는 없습니다.
03

성과지표를 건수에서 채택률로 바꿉니다

특허 등록 수와 기술이전 체결 건수로 재면 농촌진흥청은 이미 타 부처의 2배입니다. 그 지표로는 §03의 하락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딸기 96.3%, 벼 외래종 4.3%처럼 판정을 통과한 품종 성과는 모두 채택률로 잰 값입니다.

근거가 뚜렷합니다. 수치와 사례가 모두 있고, 법 개정 없이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준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04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법정 임무와 실제 기능을 맞춥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법정 임무대로 농식품 분야 전담기관으로 기능을 넓히거나, 실제 기능대로 농촌진흥청 내부 조직으로 되돌리거나. 지금처럼 8 대 2로 두는 것이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구조는 확인됐고 수치도 있지만, 어느 쪽을 고를지는 농정 전체의 R&D 거버넌스 판단에 달려 있어 여기서는 정하지 않습니다.
05

임무 규정에 기후적응을 명시합니다

새 조직 없이 「농촌진흥법」의 사업 정의나 별도 조문에 기후적응 연구·보급을 넣는 방식입니다. 4개 과학원의 연구 자원이 이미 있으므로 법정 기능 부여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선례가 있습니다. 「농촌진흥법」 법률 제21403호(2026년 2월 27일 공포, 2026년 8월 28일 시행)가 제2조 제2호에 아목을 신설해 「농작물 병해충의 분포·발생생태 및 예비관찰·방제에 관한 조사·연구」를 연구개발사업 범위에 넣었습니다. 조직을 만들지 않고 사업 정의에 분야를 하나 추가한 방식입니다.

선례가 곧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병해충 조사·연구는 농촌진흥청이 오래 수행해 온 기능을 법에 명시한 것입니다. 기후적응은 아직 수행 실적이 쌓이지 않아 예산·정원 근거를 함께 갖춰야 합니다.

허브 편이 다룬 「기후적응 전담 기관 없음」에서 농촌진흥청이 맡을 몫입니다. 구조는 확인됐으나 어느 조문에 어떻게 넣을지는 별도 설계가 필요합니다.
§ 05

2026년 변화

2026년 예산과 직제 개정 내용입니다.

항목내용상태
예산2026년 국회 확정 1조 1,394억 원(전년비 +7.3%), R&D 6,217억 원(+9.6%). 정부안은 1조 1,325억 원·R&D 6,238억 원이었습니다확정
2027년 예산2027년 정부안 1조 2,134억 원 — 2026년 확정 대비 740억 원(6.5%) 증가. 건축을 뺀 순수 R&D는 6,361억 원(+12.4%)이며 위 R&D 6,217억 원과 정의가 달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국회 제출, 심사 중정부안
정원 조정직제 시행규칙 세 차례 개정 — 2월·5월에 과학원 정원 조정(축산 324·농업 484·식량 383), 8월 28일에 본청 개인정보보호 1명 증원. 단서 계 1,901명시행
§ 06

자료와 출처

수치는 법령 원문, 기관 공시, 정부 발표와 제3자 보고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자료와 한계

세 가지는 공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4개 국립과학원별 예산 배분이 공개되지 않아 R&D 6,217억 원이 어느 연구 영역에 얼마씩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자치단체보조 2,204억 원의 현행 배분기준(방향 01번)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관리과제와 농촌진흥청 자체과제의 실제 중복률(방향 02번)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농촌진흥법」 — 법률 제1039호(1962년 3월 21일 공포, 1962년 4월 1일 시행), 법률 제21403호(2026년 2월 27일 공포, 2026년 8월 28일 시행). law.go.kr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부조직법」 법률 제21065호(2025년 10월 1일 공포·시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와 같은 이름의 시행규칙 별표 — 농림축산식품부령 제790호(2026년 8월 28일 공포·시행)
  • 농촌진흥청 재정정보 「청 전체 예산 현황」, 2026년 예산안 보도자료(2025년 9월 2일). rda.go.kr
  • 농촌진흥청 웹진 2022년 2월호 「숫자로 보는 딸기 품종 국산화 성과」(국산 품종 보급률·주요 국산 품종 점유율, 2021년 기준). rda.go.kr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 공공 R&D 성과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R2024-09, 2024). krei.re.kr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
  •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 한국농업기술진흥원. alio.go.kr
  • 데일리안, 「농진청, ‘코피아 10년’…24개 개발도상국에 농업기술 지원」(2019년 5월 15일). dailian.co.kr
  • 한국경제, KOPIA 네팔센터 개소 보도(2025년 6월 23일). hankyung.com
  • 파이낸셜뉴스, 농촌진흥청 2027년 예산안 보도(2026년 9월 2일)

농업기관들

시리즈 · 13편 중 13편 발행

편은 두 갈래입니다. 기관 하나를 다루는 편과, 같은 유형의 기관 여러 곳을 묶어 세는 편입니다. 모든 편이 마지막 절에 자료의 범위와 출처를 적습니다.

00
한국의 농업기관10개 군 405곳의 전체 지도. 예산·인력·기능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발행
01
농촌진흥청과 소속·산하기관4개 국립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연구직 1,191명과 지방 보급 인력 4,416명 사이의 병렬 구조.
이 페이지
02
농림축산식품부와 소속기관본부와 5개 소속기관, 13개 산하 공공기관. 20조 예산이 어디로 가는가.
발행
03
산림청과 산하기관3조 원 시대의 산림 행정. 예산은 재난으로 쏠렸는데 산림의 66%는 개인 소유이고 지휘권은 지자체장에게 있습니다.
발행
04
한국농어촌공사공공기관 총수입의 55.2%를 쥔 한 곳. 저수지 3,428곳을 관리하는 돈의 근거는 「할 수 있다」 두 조항이고, C등급 이하 저수지가 58.8%로 늘었습니다.
발행
05
지방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도 9곳과 시·군 156곳. 이 편에서 다룬 병렬 구조의 반대편.
발행
06
자조금 40곳40곳이 모은 거출금과 국고 386억 원. 농산과 축산이 다른 법을 쓰는 탓에 평가·공시 의무가 갈립니다.
발행
07
농업 전문지와 정기간행물신문 18, 기관 간행물 12, 단체 잡지 8, 학술지 6, 민간 연구기관 5. 누가 무엇을 어떤 주기로 내는지 모았습니다.
발행
08
농업 단체와 협회일반단체 9, 품목·업종 협회 38, 민간 연구기관 11, 공익재단 12. 결산을 공시하는 곳은 21곳이고 품목 협회는 대부분 공개하지 않습니다.
발행
09
농업교육기관고교 74교·대학 30곳·대안교육 350곳·연 26만 명. 층마다 근거 법이 다르고 층 사이 이동 기록은 없습니다.
발행
10
농협중앙회와 계열회원조합 1,110개의 연합체이면서 지주 둘을 지배합니다. 중앙회로 가는 두 통로 3조 1,400억 원 가운데 법이 상한을 정한 쪽은 22.6%입니다.
발행
11
농림 분야 공공기관 22곳공시가 이어지는 21곳이 9조 3,557억 원을 씁니다. 경영실적 평가를 받는 6곳이 그 76.1%이고, 기타공공기관 15곳은 평가 결과를 공시할 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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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출자·출연 농업기관광역 4·기초 출연 31·기초 출자 17, 52곳. 같은 급식·직매장 일을 재단과 주식회사가 나눠 하고, 출자 17곳 중 15곳은 지자체 지분이 50%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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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82026-10-10기준 2026년 확정예산 · 2026년 8월 정원

모든 수치는 값·기준연도·출처를 함께 확인한 것만 실었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추정해 채우지 않았습니다. 출처 목록은 §06에 있습니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 농정 데이터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