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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농정 데이터 허브 v1.12 · 2026-10-10
현황과 방향 · 기관 편

한국의 농업기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군 단위 유통법인까지, 농업을 다루는 공적 기관 405곳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026년 예산과 최신 정원을 기준으로 예산·인력·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일이 겹치고 어떤 일이 비어 있는지 봅니다.

기준2026년 예산 · 최신 정원·수록 405곳
기관 405곳의 소속별 구성 — 색이 짙을수록 중앙정부에 가깝습니다 지방 연구·지도기관이 절반 가까이(46.9%)
중앙행정기관3
소속·책임운영19
공공기관22
지방 연구·지도190
협동조합6
농업인 단체9
품목·업종 단체38
자조금 단체40
재단·연구·교육26
지자체 출자·출연52
§ 01

현황

예산은 중앙에, 사람은 지방에 많습니다. 규모를 보려면 두 층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중앙 3기관 예산
24.3조
원 · 2026년
공공기관 총수입
9.4조
원 · 21곳 공시 기준
공공기관 임직원
15,052
명 · 정원 기준 · 2026년 2분기
지방 농촌지도직
4,416
명 · 현원 2025년 말

중앙 세 기관의 예산

2026년 예산
단위 억 원 · 총지출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201,362
산림청
30,260전년비 +15.6%
농촌진흥청
11,394국회 확정 · 정부안 11,325
세 값 모두 2026년 국회 확정치입니다. 산림청 예산은 개청 이래 처음 3조 원을 넘었습니다. 산불 대응 예산이 44.3% 늘어난 영향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정부안 1조 1,325억 원에서 국회 심사로 69억 원 늘었습니다. 2026년 9월 국회에 제출된 2027년 정부안은 농림축산식품부 222,215억 원(+10.4%), 산림청 31,582억 원(+4.4%), 농촌진흥청 12,134억 원(+6.5%)이며 국회 심사 중입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2025); 산림청(2025); 농촌진흥청 「청 전체 예산 현황」(2026);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2026.9.1); 아이뉴스24(2026.9.2); 파이낸셜뉴스(2026.9.2)

공공기관은 다섯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산하 공공기관 총수입 상위 5곳
2026년 예산 · 단위 억 원
한국농어촌공사
51,597
농업정책보험금융원
10,025임직원 정원 99명
한국마사회
9,798정부순지원 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6,756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2,624
다섯 곳이 공공기관 총수입 9조 3,557억 원의 86.4%, 임직원 15,052명의 70.2%를 차지합니다. 분모는 ALIO에 공시하는 21곳이고, 2026년 4월 10일 해산한 한국치산기술협회는 뺐습니다. ALIO의 「임직원」은 현원이 아니라 상임임원·일반정규직·무기계약직 정원의 합입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임직원 정원 99명으로 총수입의 10.7%를 다루는데, 재해보험금과 정책자금이 기관을 거쳐 지나가는 통과 재원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수입·지출 현황」(2026년 예산)

지방에도 같은 크기의 층이 있습니다

지방기관확보 범위2026년 본예산
도 농업기술원9곳 중 8곳약 5,061억 원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계열8곳 중 6곳3,030억 원
시·도 동물위생시험소17곳 중 6개 도1,057억 원
시·군 농업기술센터156곳 중 152곳합산하지 않음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6개 도의 1,057억 원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예산 860억 원보다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방농촌진흥기관」 목록 기준 156곳입니다. 도 농업기술원 소속인 제주 4곳을 뺀 152곳의 2026년 본예산은 지도·기술보급 과만 둔 지도형 74곳이 중앙값 103억 원, 농업정책·축산·유통 과까지 둔 통합형 78곳이 중앙값 734억 원으로 7.1배 차이가 납니다. 같은 이름 아래 맡은 일의 범위가 달라 합계는 내지 않았습니다. 도 농업기술원 예산은 9곳 중 전남광주를 뺀 8곳의 합입니다. 상세는 05편에 있습니다.
출처: 각 시·도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조직별 세출총괄표」; 각 시·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농촌진흥청 지방농촌진흥기관 목록

사람은 세 층으로 나뉩니다

농업 인력의 층위별 분포
단위 명 · 정원과 현원이 섞여 있어 단순 합산은 참고값
공공기관 임직원
15,052ALIO 정원 합 · 2026년 2분기
중앙 공무원 정원
7,528직제 별표 기준
지방 농촌지도직 현원
4,416지방공무원의 1.41%
지방 농업연구직 현원
968
중앙 공무원 정원 7,528명은 농림축산식품부 3,681명, 농촌진흥청 1,901명, 산림청 1,946명의 합입니다. 세 기관 모두 직제 시행규칙 별표의 단서 기준이고 한시정원은 뺐습니다. 대통령령 직제 별표의 소속기관 합계에는 책임운영기관 정원이 들어 있지 않아, 이를 더해야 실제 정원이 됩니다. 기관별 구성은 02편, 01편, 03편에 있습니다. 정원만으로는 인력을 다 셀 수 없는 곳도 있습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정규직 정원이 55명이지만 임직원은 1,287명입니다. 현장 방역사 대부분이 정원 밖 무기계약직입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공무원 142명에 공무직이 172명입니다.
출처: ALIO(2026); 각 부처 직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
§ 02

진단

기능이 겹치는 영역이 여섯 곳, 전담 기관이 없는 영역이 네 곳입니다.

연구는 위층에, 보급은 아래층에

연구직과 지도직 비율의 역전
단위 % · 도 농업기술원은 경남 사례
연구직 지도직
도 농업기술원
전국 직렬 현원
구분연구지도비율
도 농업기술원 (경남)80명32명71 : 29
전국 직렬 현원968명4,416명18 : 82
도 농업기술원 안에서는 연구직이 지도직의 두 배가 넘습니다. 시·군센터까지 합치면 비율이 뒤집힙니다. 농촌진흥청 정원 1,901명과 지방 농촌지도직 현원 4,416명을 비교하면 1 대 2.3입니다. 한쪽은 정원, 다른 쪽은 현원이므로 엄밀한 비교는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정원의 구성은 01편에 있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별표(농림축산식품부령 제790호, 2026.8.28); 경상남도의회 제429회 업무보고(2026);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

두 층 사이에는 지휘 관계가 없습니다. 1997년 지방이양 이후 농촌진흥청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센터에 감독권을 갖지 않습니다. 중앙에서 개발한 기술의 보급 속도와 지역 편차를 조정할 제도적 수단이 없습니다.

「농촌진흥법」 제2조는 농촌진흥사업을 농촌진흥청장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함께 수행하는 사업으로 정의하고, 지방농촌진흥기관을 지방자치단체 직속기관으로 둡니다. 두 주체가 나란히 수행하는 것이 현행법의 설계이므로, 개선 방향도 감독권을 되돌리는 것보다 둘 사이의 조정 장치를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01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같은 일을 하는 기관들

영역나뉘어 있는 기관소속
농업 R&D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 기획·평가농식품부
농진청 4개 국립과학원 · 수행농촌진흥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 · 실용화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9곳 · 지방 시험연구지방자치단체
방역·검역농림축산검역본부 · 국경농식품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 국내 예찰농식품부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17곳 · 지역지방자치단체
산림 체험시설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숲체원·치유의숲 14개소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수목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휴양림산림청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8곳지방자치단체

R&D는 기획하는 부처와 수행하는 청이 다릅니다. 농기평이 관리하는 과제와 농촌진흥청 자체 연구과제가 서로 다른 평가체계를 따르므로, 같은 주제의 중복 투자를 걸러내는 장치가 약합니다.

산림 체험시설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의 예산이 3,932억 원인데,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6곳만으로 3,030억 원이 별도로 쓰입니다. 두 값은 공공기관 총수입과 지자체 세출로 회계 성격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전담하지 않는 일

기후적응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일부 조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환경연구본부, 산림청 기후변화 예산에 나뉘어 있습니다. 재배적지 이동·농업용수 수급·축산 폭염·병해충 북상은 맞물린 문제이지만 통합해 다루는 조직 단위가 없습니다.
식량안보비축과 수급은 aT, 수급전망은 농업관측센터, 생산통계는 통계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자급률 목표는 농식품부, 품종과 종자는 국립종자원과 국립식량과학원이 맡습니다. 위기 국면에서 판단 근거를 하나로 모으는 상설 조직은 없습니다.
농지 정보농지대장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 농지은행과 농지연금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전용 허가는 지자체와 농식품부 소관입니다. 같은 필지의 소유·이용·경영 정보가 세 시스템에 나뉘어 있습니다.
농가 소득안전망재해보험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지연금은 한국농어촌공사,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맡습니다. 농가 단위로 소득 안정성을 통합 관리하는 주체가 없습니다.
§ 03

방향

진단에서 나오는 세 가지 방향입니다. 확정된 정책이 아니며, 각 방향의 근거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통폐합은 산림 체험시설부터

같은 성격의 사업을 법적 근거만 달리해 네 갈래로 운영하는 영역입니다. 산림복지진흥원·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시·도 산림환경연구소가 더해집니다.

2026년 4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세 조직을 통합한 선례가 산림청 안에 있습니다. 같은 방식을 산림복지 계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02

신설보다 법정 기능 부여

기후적응과 식량안보에는 전담 기관이 없지만, 새 기관을 세우는 방식보다 기존 기관에 법령으로 기능을 부여하는 편이 실효성이 높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식량안보 상설 분석 기능을, 농촌진흥청에 기후적응 통합 연구단을 두는 형태입니다.

2026년 공공기관 신규 지정 11곳은 전부 기존 조직의 지정 전환이었고 새 조직 설립은 없었습니다. 공공기관 총수 342곳이라는 정부 기조와 신설 제안은 충돌합니다.
03

전달체계는 성과연동 보조로

지방이양된 농업기술센터를 중앙으로 되돌리는 제안은 지방자치 원칙과 충돌합니다. 기술보급 성과에 연동한 국고보조를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주를 뺀 센터 152곳은 지도형 74곳과 통합형 78곳으로 나뉘고, 예산 중앙값이 7.1배 차이 납니다. 유형을 나눠야 성과 대비 투입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자조금은 품목별로 설계를 달리해야 합니다

자조금은 농업인이 스스로 모은 돈에 정부가 일정 비율을 매칭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국고 투입액은 386억 4,100만 원입니다.

구분내역서 표기 보조율조성 규모국고
농산 의무자조금 20개 품목70.0%단체당 8.65억 원 (계 173.00억 원)121.10억 원
쌀 임의자조금 1개 (별도 항)100.0%29.35억 원29.35억 원
자조금통합지원센터 1곳100.0%10.00억 원10.00억 원
축산 의무자조금 6개 축종40.7%549.89억 원223.86억 원
축산 임의자조금 2개 축종90.8%2.31억 원2.10억 원
국고 합계——386.41억 원

표의 「보조율」은 기금운용계획 내역서가 편성에 쓴 산식이며, 단체가 실제로 받는 매칭율과는 다릅니다. 실제 배분은 농가 납부액에 대한 1:1 매칭 상한으로 이루어지고, 결산이나 계획이 공개된 13품목의 국고÷거출액은 57.4%에서 110.1%까지 다양합니다. 인삼·마늘·파프리카는 국고가 거출액보다 많습니다. 배분 산식은 법령에 없습니다. 시행령과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농산물분야 농수산자조금의 관리 및 운영요령」 제5조는 사업 신청액·집행 실적·평가 결과 같은 고려 요소만 열거합니다. 사무국 역량도 고르지 않습니다. 임의자조금 12곳 가운데 7곳이 의무자조금 2곳과 함께 독립 사무국 없이 농협 원예수급부 주소를 씁니다. 상세는 06편에 있습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서」 지출 각목명세서(2026.1.14);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제2024-101호; 각 자조금단체 결산공고

§ 04

2026년 변화

2026년에 확정된 변화와 진행 중인 변화입니다.

시점변화상태
2026.01.29국립농업박물관이 기타공공기관으로 신규 지정. 같은 날 지정된 공공기관은 전국 342곳확정
2026.04.10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설립. 한국치산기술협회·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 통합. 근거인 「산림재난방지법」은 2월 1일 시행됐고 공단은 치산기술협회 해산일인 4월 10일 출범했습니다. 7월 1일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됐고 공공기관으로는 지정되지 않아 ALIO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확정
2026.07.01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법률 제21446호, 2026.3.5 공포·2026.7.1 시행). 옛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 옛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센터」로 시장 직속이 됐고, 옛 광주 동물위생 업무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맡습니다확정
2026.08.28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직제 일괄개정. 정보보호 인력 각 1명 증원(3,681명 · 1,901명)확정
2026.09 —2027년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22조 2,215억 원 · 산림청 3조 1,582억 원 · 농촌진흥청 1조 2,134억 원정부안 · 국회 심사 중

전남·광주 통합 뒤에도 기관 수는 그대로입니다. 농업기술원과 옛 광주 농업기술센터가 각각 남았고, 센터는 통합시장 직속입니다(05편). 통합시의 첫 조직개편은 2026년 10월 7일 시행됐습니다. 지방 인력 수치는 행정안전부 인사통계(2025.12.31) 기준이라 광주와 전남을 나눠 셉니다.

§ 05

자료와 출처

수록 범위

10개 군 405곳은 법령·공시·예산서로 존재와 소속이 확인되는 기관입니다. 품목·업종 단체는 농정과 접점이 큰 38곳을 골랐고, 농업 관련 대학과 학회는 수록 범위에서 빼고 09편에서 따로 다룹니다.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52곳은 지방공공기관 통합공시(클린아이)의 「주요기능」에 농업·농촌·먹거리가 들어간 기관입니다(12편).

자료의 한계

공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 값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농업기술센터의 기관별 정원과 특·광역시 동물위생시험소 7곳의 정원·예산입니다. 시·군 정원 규칙은 직속기관 단위로만 집계하고, 특·광역시의 동물위생 업무는 보건환경연구원 내부 조직이라 따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둘째, 농업인 단체·품목단체·재단과 거출액을 공개하지 않은 자조금 19곳의 재무입니다. 자산 5억 원·수입 3억 원 미만 공익법인은 결산 공시 의무가 없고, 임의자조금은 법에 공시 의무가 없습니다. 셋째, 2026년 4월 출범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정원과 예산입니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지 않아 ALIO 공시 대상이 아니고, 공단도 경영공시를 내지 않습니다.

출처

  •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수입·지출 현황」·「임직원 수」(2026년 예산, 2026년 2/4분기). https://www.alio.go.kr
  • 지방공공기관 통합공시 클린아이, 출자·출연기관 경영공시(2025년 결산). https://www.cleaneye.go.kr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서」(2026.1.14); 「2027년 예산안」 보도자료(2026.9.1). https://www.mafra.go.kr/bbs/home/792/578908/artclView.do
  • 농촌진흥청, 「청 전체 예산 현황」(2026); 「지방농촌진흥기관」 목록. https://www.rda.go.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년 정부 예산 국회 확정 보도(2025.12); 산림청, 2026년 예산 보도자료(2025.12)
  •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농림축산식품부령 제789호), 「농촌진흥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농림축산식품부령 제790호), 2026.8.28 시행;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 「농촌진흥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법률 제21446호, 2026.3.5 공포·2026.7.1 시행); 「산림재난방지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2025.12.31 기준)
  • 각 시·도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조직별 세출총괄표」; 각 시·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경상남도의회 제429회 업무보고(2026)
  •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농산물분야 농수산자조금의 관리 및 운영요령」(제2024-101호); 자조금통합지원센터 공시와 각 자조금단체 결산공고

농업기관들

시리즈 · 13편 중 13편 발행

편은 두 갈래입니다. 기관 하나를 다루는 편과, 같은 유형의 기관 여러 곳을 묶어 세는 편입니다. 모든 편이 마지막 절에 자료의 범위와 출처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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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한국의 농업기관10개 군 405곳의 전체 지도. 예산·인력·기능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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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기관 편 — 기관 하나를 판정한다

현황 → 성과 → 한계와 진단 → 방향 → 변화 → 자료 여섯 절. 기관이 내세우는 성과는 그 기관 덕분인지, 외부 자료로 확인되는지, 전국 규모인지, 지금도 작동하는지 네 가지로 따져 봅니다.

01
농촌진흥청과 소속·산하기관4개 국립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연구직 1,191명과 지방 보급 인력 4,416명 사이의 병렬 구조.
발행
02
농림축산식품부와 소속기관본부와 5개 소속기관, 13개 산하 공공기관. 20조 예산이 어디로 가는가.
발행
03
산림청과 산하기관3조 원 시대의 산림 행정. 예산은 재난으로 쏠렸는데 산림의 66%는 개인 소유이고 지휘권은 지자체장에게 있습니다.
발행
04
한국농어촌공사공공기관 총수입의 55.2%를 쥔 한 곳. 저수지 3,428곳을 관리하는 돈의 근거는 「할 수 있다」 두 조항이고, C등급 이하 저수지가 58.8%로 늘었습니다.
발행
05
지방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도 9곳과 농업기술센터 156곳. 같은 이름 아래 지도만 하는 곳과 농정까지 맡는 곳이 섞여 예산 중앙값이 7.1배 벌어집니다.
발행
10
농협중앙회와 계열회원조합 1,110개의 연합체이면서 지주 둘을 지배합니다. 중앙회로 가는 두 통로 3조 1,400억 원 가운데 법이 상한을 정한 쪽은 22.6%입니다.
발행

무리를 세는 편 — 한 유형의 기관 전부를 목록으로

대상이 기관 하나가 아니라 유형 전체라 절 구성이 편마다 갈립니다. 자조금 편은 제도 전체를 대상으로 여섯 절을 쓰고, 전문지·단체 편은 수록 목록을 싣고, 교육기관 편은 성과 절 없이 다섯 절을 씁니다.

06
자조금 40곳40곳이 모은 거출금과 국고 386억 원. 농산과 축산이 다른 법을 쓰는 탓에 평가·공시 의무가 갈립니다.
발행
07
농업 전문지와 정기간행물신문 18, 기관 간행물 12, 단체 잡지 8, 학술지 6, 민간 연구기관 5. 누가 무엇을 어떤 주기로 내는지 모았습니다.
발행
08
농업 단체와 협회일반단체 9, 품목·업종 협회 38, 민간 연구기관 11, 공익재단 12. 결산을 공시하는 곳은 21곳이고 품목 협회는 대부분 공개하지 않습니다.
발행
09
농업교육기관고교 74교·대학 30곳·대안교육 350곳·연 26만 명. 층마다 근거 법이 다르고 층 사이 이동 기록은 없습니다.
발행
11
농림 분야 공공기관 22곳공시가 이어지는 21곳이 9조 3,557억 원을 씁니다. 경영실적 평가를 받는 6곳이 그 76.1%이고, 기타공공기관 15곳은 평가 결과를 공시할 의무가 없습니다.
발행
12
지자체 출자·출연 농업기관광역 4·기초 출연 31·기초 출자 17, 52곳. 같은 급식·직매장 일을 재단과 주식회사가 나눠 하고, 출자 17곳 중 15곳은 지자체 지분이 50% 미만입니다.
발행
v1.122026-10-10기준 2026년 예산 · 최신 정원

모든 수치는 값·기준연도·출처를 함께 확인한 것만 실었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출처는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 각 시·도 세입세출예산서,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서, 국가법령정보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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