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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C POLICY AGENDA MAP

정책 항목 지도

농정에서 고쳐야 할 지점을 두 층으로 정리했습니다. 위층에는 구조를 바꾸는 중요 정책 29개가 있고, 그 아래에 중요 정책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세부 추진방안 95개가 붙습니다.

제안서를 발행한 항목은 59개입니다. 근거 연구만 있는 항목이 15개, 아직 아무것도 없는 항목이 50개 남았습니다. 이 지도는 KIFC가 제안서로 다룬 곳과 아직 비어 있는 곳을 함께 보여줍니다.

중요 정책
29개
세부 추진방안
95개
제안서가 붙은 항목
59개
정책군
11개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항목은 두 층입니다. 정책군을 열면 중요 정책이 먼저 서고, 그 아래에 세부 추진방안이 들여쓰기로 붙습니다. 중요 정책은 구조를 바꾸는 지점이고 세부 추진방안은 그것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제도·지표·집행 과제입니다. 세부 추진방안 안에서 실행되는 과제가 한 단 더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책군마다 중요 정책의 수는 다릅니다. 정책군이 다루는 범위에 따라 다르게 정했습니다.

항목마다 상태를 하나 붙였습니다. 제안서를 발행했는지, 근거 연구까지만 있는지, 아직 아무것도 없는지 셋입니다. 제안서가 아직 없는 정책군은 06 기후적응, 11 축산입니다.

항목에 붙은 관계 배지는 그 세부 추진방안이 다른 정책군의 중요 정책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계층은 같은 정책군 안에서만 짓지만, 선행·동시 같은 관계는 다른 정책군의 항목과도 이어집니다. 근거 문서에 관계가 적힌 25개에만 붙으며, 배지가 없다고 관계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제안서이 항목을 다루는 정책제안서를 발행했습니다.
  • 근거만근거가 되는 연구·해설은 있고 제안서는 아직 없습니다.
  • 미착수아직 제안서도 연구도 없습니다.
  • 지원제도·지표·집행을 고쳐 중요 정책을 작동시키는 항목입니다.
  • 세부다른 항목 안에서 실행되는 세부 과제입니다. 독립 사업으로 세우지 않습니다.
  • 지원이 항목이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 핵심 항목
  • 선행먼저 확정돼야 이 항목을 설계할 수 있는 핵심 항목
  • 동시함께 추진해야 하는 핵심 항목

정책군별 진척

정책군을 누르면 그 군의 계층이 열립니다. 11개 정책군은 다시 생산기반 · 시장·공급 · 기후·기술 · 지역·제도 네 대분류로 묶이고, 발행한 제안서는 그 대분류로 정리해 목록 페이지에 싣습니다.

정책군제안서근거만미착수계
01농지71210
02농업인150318
03농업831223
04유통1359
05식량안보4059
06기후적응제안서 없음0156
07농업기술4037
08후방산업5409
09농촌2046
10농정기반·제도131620
11축산제안서 없음0257
합계591550124

항목 체계는 KIFC 정책 지도, 상태는 발행한 제안서와 관련 연구의 항목 연결에서 산출했습니다.

정책군별 계층 — 중요 정책 29개

중요 정책 아래에 그 정책을 작동시키는 세부 추진방안을 매달았습니다. 연결된 제안서나 근거 연구가 있으면 제목 옆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01농지중요 3 · 세부 7제안서 7 · 근거만 1 · 미착수 2항목 보기

지금의 농지 규제는 누가 소유하느냐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 정책군은 실제로 경작에 쓰이는지를 관리 기준으로 삼고, 이양되는 농지를 누가 받는지까지 함께 정합니다. 농지를 내놓는 쪽과 받는 쪽의 제도를 함께 고치지 않으면 어느 쪽도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6년 12월 17일 농지법 시행에 맞춰 하위법령 의견을 준비하는 항목이 둘 있습니다.

  1. A1

    경자유전 규범의 정비 — 취득 자격과 실제 이용의 이중 관리

    제안서세부 2
    경자유전을 지키되, 농지 관리의 중심을 실제 경작에 두자근거다음 20년의 설계도 — 농지제도 5대 개혁 방향
  2. A8

    들녘 단위 10년 농지이용계획과 미래 경영주체 지정관문

    제안서세부 3
    들녘마다 10년 뒤 농지를 맡을 경영주체를 먼저 정하자경자유전을 지키되, 농지 관리의 중심을 실제 경작에 두자농업기반정비를 공동경영체의 경영계획과 묶자
  3. A10

    농지 전용·특례의 총량 관리지원P4

    미착수세부 1
    • A9논의 식량안보 기능 등급화지원P4지원미착수
02농업인중요 3 · 세부 15제안서 15 · 미착수 3항목 보기

농업인을 조직과 사람 두 층으로 나눠 다룹니다. 어떤 법적 형태로 묶여 교섭하고 수급을 조절하는가가 한 축이고, 어떻게 들어와 숙련을 쌓고 나가는가가 다른 축입니다. 자본 없이 농업에 들어오려는 사람과 상시 인력이 부족한 경영체는 서로 필요한 것을 갖고 있지만, 지금은 둘을 잇는 경로가 없습니다. 한쪽만 지원해서는 연결이 생기지 않습니다.

  1. B1

    경영체 3유형의 법적 구분과 역할 배분

    제안서세부 5
    들녘마다 10년 뒤 농지를 맡을 경영주체를 먼저 정하자농업경영체 세무신고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원과 소득보상의 기준을 세우자
  2. B9

    품목통합조직의 법적 근거와 수급 조절 권한관문

    제안서세부 4
    농협은 지역에 남고, 채소 판매는 광역·전국으로 묶자가격을 보전하기 전에, 보전할 물량부터 정하자근거농가가 아니라 조직이 판다 — 중간유통법인 제도 제안
  3. I1

    고용취농 경로의 제도화지원A8

    제안서세부 6
    들녘마다 10년 뒤 농지를 맡을 경영주체를 먼저 정하자청년의 농업 진입을 창업자금보다 좋은 일자리에서 시작하자근거농가에서 경영체로 — 통계가 측정하지 못하는 절반
03농업중요 3 · 세부 20제안서 8 · 근거만 3 · 미착수 12항목 보기

직불과 재정, 위험관리, 품목별 수급을 묶은 정책군입니다. 세 분야는 개입하는 지점이 다르지만 같은 예산을 나눠 씁니다. 지금은 지원 대상을 나누지 않아 어느 기능도 효과를 낼 만한 규모에 이르지 못하고, 위험의 종류를 나누지 않아 보험 하나가 모든 위험을 떠안습니다. 이 정책군의 제안은 예산 증액보다 배분과 지급 조건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1. E1

    직불 체계를 3계정으로 분리

    제안서세부 7
    기본직불은 지키고, 구조개선을 계약하는 선택직불을 시험하자근거보조금이 작은가, 구조가 문제인가 — 직불제 재설계
  2. G1

    품목의 3분류

    미착수세부 7
  3. F3

    농업수입안정보험을 경영안정 주축으로 확대동시E1

    미착수세부 5
    • E6경영안정 축의 이전 — 면적에서 성과로세부미착수
    • F1위험 계층화와 대응 수단의 법적 분리지원근거만근거보조금이 작은가, 구조가 문제인가 — 직불제 재설계
      • F6재해 대응과 보험의 역할 분담세부미착수
    • F2재정 지속성 확보 — 국가 재보험선행M1지원미착수
    • F4가입률 격차와 역선택 구조 해소세부미착수
    • F5보험·통계·필지 데이터의 정합성 확보세부미착수실행 위치지원C5
04유통중요 2 · 세부 7제안서 1 · 근거만 3 · 미착수 5항목 보기

산지에서 물량을 모으고 표준을 세운 뒤 거래 방식을 고르게 해, 부가가치가 산지에 남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정책군은 다른 정책군이 먼저 갖춘 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항목의 상당수가 품목통합조직을 전제로 하므로, 조직 없이 시설부터 지으면 조직과 시설이 따로 움직이고 산지는 다시 영세해집니다.

  1. H2

    산지 거점 스마트 APC의 규모화

    제안서세부 4
    농협은 지역에 남고, 채소 판매는 광역·전국으로 묶자가격을 보전하기 전에, 보전할 물량부터 정하자
  2. H5

    공영도매시장의 기능 재정의

    근거만세부 2
    근거농가가 아니라 조직이 판다 — 중간유통법인 제도 제안
05식량안보중요 3 · 세부 6제안서 4 · 미착수 5항목 보기

이 정책군은 수입과 수출, 검역 기준을 다룹니다. 어느 품목을 관세로 지킬 수 있고 어느 품목은 그렇지 않은지 먼저 확인한 뒤 방어 수단을 배치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지킬지 정하지 않은 채 국내 기준만 올리면, 국내 생산이 줄어든 자리를 수입이 채웁니다. 비축과 비료·사료 원료의 공급 안정은 「종자·비료·에너지 등 후방산업 안정」에서, 자급률과 식량안보 지표는 「목표·예산·평가가 연결되는 농정체계」에서 다룹니다.

  1. K1

    품목별 교역 노출도 진단과 방어 수단 배치

    제안서세부 4
    해외 식량투자를 판정할 국가 전문기관을 세우자
    • K2TRQ 운영의 투명성과 국내 수급 연계지원미착수
    • K4FTA·통상 협정의 영향평가와 사후 검증세부미착수
    • K5국내 재정 개입의 통상 규율 정합성선행E1지원미착수
    • K6수입 급증 대응 수단의 사전 설계지원제안서해외 식량투자를 판정할 국가 전문기관을 세우자
  2. K3

    검역·수입 기준과 국내 기준 상향의 연동

    미착수세부 0

    아래에 붙는 세부 추진방안이 아직 없습니다.

  3. K7

    수출 권역별 전략과 국산 원료 사용률선행B9

    제안서세부 2
    좋은 균주를 농가의 성과와 수출상품으로 바꾸자근거농가가 아니라 조직이 판다 — 중간유통법인 제도 제안
06기후적응중요 3 · 세부 3근거만 1 · 미착수 5항목 보기

측정 항목은 늘었지만 측정한 값으로 무엇을 관리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정책군은 측정값이 배분 규칙과 총량 관리, 공간 계획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만듭니다. 모두 법률 개정 없이 착수할 수 있지만, 이 정책군만으로는 집행되지 않습니다. 측정 체계와 성과 지급, 지역 계획이 함께 서야 작동합니다.

  1. M1

    재배적지 이동 전망의 공표와 계획 반영

    미착수세부 1
    • M8적응·환경 조치의 지역 단위 통합 이행세부미착수실행 위치지원D4
  2. M2

    농업용수의 배분 규율과 절감

    미착수세부 0

    아래에 붙는 세부 추진방안이 아직 없습니다.

  3. M3

    토양 관리 — 유기물과 양분 수지

    미착수세부 2
07농업기술중요 2 · 세부 5제안서 4 · 미착수 3항목 보기

개발된 기술이 현장까지 가지 않고, 모인 데이터는 누구의 것인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 정책군은 연구를 목표 단위로 다시 묶고, 현장의 문제가 연구 과제로 들어가는 경로와 기술이 농가 계층별로 보급되는 경로를 만듭니다. 데이터의 권리를 정하지 않은 채 제공 의무만 지우면 농가와 기업은 제공을 꺼리고, 등록부 품질이 떨어지면 신용평가와 관측, 성과 측정이 함께 약해집니다.

  1. O1

    임무 중심 R&D 포트폴리오

    제안서세부 3
    좋은 균주를 농가의 성과와 수출상품으로 바꾸자
  2. O5

    농업 데이터의 권리 배분과 상호운용성

    제안서세부 1
    농업정책의 성과를 확인할 공통 식별체계를 만들자
    • O6관측·예측 데이터 인프라와 모형 공개지원미착수
08후방산업중요 3 · 세부 6제안서 5 · 근거만 4항목 보기

식량안보를 곡물 자급률로 재면서, 그 곡물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료와 사료 원료, 종자의 출처와 편중도는 지도에 없습니다. 투입재 공급이 끊기면 자급률 수치와 관계없이 생산이 멈추지만, 그 위험은 지금 측정 대상이 아닙니다. 이 정책군은 투입 물자와 투입 에너지를 함께 다룹니다. 영농형 태양광 기준은 2026년 12월 17일 농지법 시행에 맞춰 준비합니다.

  1. N2

    영농형 태양광 — 기준 마련

    제안서세부 0
    영농형 태양광 허가를 들녘 단위 공동영농과 농업 재투자 조건에 묶자근거다음 20년의 설계도 — 농지제도 5대 개혁 방향근거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아래에 붙는 세부 추진방안이 아직 없습니다.

  2. L1

    투입재 공급망 위험지도

    제안서세부 4
    해외 식량투자를 판정할 국가 전문기관을 세우자근거식량가격 충격에 대비하는 정책 로드맵
  3. N1

    면세유·농사용 전기 — 산정 경계 편입

    근거만세부 2
    근거면세유와 농사용 전기, 어디로 가야 할까
09농촌중요 2 · 세부 4제안서 2 · 미착수 4항목 보기

농업 산업정책에서 생계·정주 지원을 떼어내더라도 그 기능은 없어지지 않고 다른 예산 계정과 다른 부처 소관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옮겨갈 곳을 정하지 않고 떼어내면 지원이 줄어들 뿐입니다. 또 영농 사실이 지원 요건이면 고령 소농에게는 경작을 계속할 재정적 이유가 생기고, 이것이 농지 이양과 집적을 막습니다. 그래서 이 정책군은 구조전환을 위해 먼저 갖춰야 할 조건입니다.

  1. P1

    생계 지원을 농업 자격에서 분리 — 농촌 정주 계정 신설

    제안서세부 3
    농업은 경영체로 세고, 지원은 역할에 따라 나누자생계성 농정사업은 농업인 자격이 아니라 농촌 거주와 생활 필요를 기준으로 설계하자근거보조금이 작은가, 구조가 문제인가 — 직불제 재설계
  2. P4

    농촌공간계획과 농지 이용전환의 정합 확보

    미착수세부 1
    • P5생활인구·관계인구를 정주 정책 대상으로 편입세부미착수
10농정기반·제도중요 3 · 세부 17제안서 13 · 근거만 1 · 미착수 6항목 보기

통계와 거버넌스, 금융·세제를 묶은 기반 정책군입니다. 특정 주제에 속하지 않고 다른 정책군 전체에 걸쳐 있습니다. 이 정책군이 작동하지 않으면 다른 정책군의 정책은 성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조사 설계와 공표 규칙, 등재 절차를 고치는 것만으로 시작할 수 있어 가장 먼저 착수할 수 있는 정책군이기도 합니다.

  1. C4

    행정자료 기반 통계등록부로 생산방식 전환

    제안서세부 7
    농업정책의 성과를 확인할 공통 식별체계를 만들자행정자료를 조사 명부에만 쓰지 말고 통계의 바탕으로 옮기자행정자료를 통계 마이크로데이터 체계 안으로 들이자근거농가에서 경영체로 — 통계가 측정하지 못하는 절반
  2. D1

    농정 목표·사업·지표·소관의 단일 매트릭스 공개관문

    제안서세부 6
    농업정책의 성과를 확인할 공통 식별체계를 만들자계획마다 따로 세운 목표 수치를 한 표에서 대조하자이미 있는 연장평가에 목표 대조와 결과 연동을 붙이자해외 식량투자를 판정할 국가 전문기관을 세우자
  3. J3

    공동경영체 자본 조달

    제안서세부 4
    영농형 태양광 허가를 들녘 단위 공동영농과 농업 재투자 조건에 묶자
11축산중요 2 · 세부 5근거만 2 · 미착수 5항목 보기

축산은 지금까지 정책군에 자리가 없었습니다. 사료 원료는 후방산업으로, 가축분뇨와 방역은 기후적응으로, 사육 규모 조절은 품목 수급으로 흩어져 각각 다른 질문 아래에서 다뤄졌습니다. 그러나 사료 자급과 사육 규모, 분뇨 처리 용량과 방역은 하나의 사육 구조가 함께 결정합니다. 이 정책군은 그 구조를 한자리에 놓고 축산의 생산기반과 사육 관리, 그것을 떠받치는 사료·종축·에너지 경로를 함께 다룹니다.

  1. Q1

    축산 생산기반 — 사육 규모와 사료·분뇨 처리 용량의 연동

    미착수세부 3
    • G8축산 — 사료 자급 기반과 사육 규모 조절의 연동선행L3지원미착수
    • M4가축분뇨의 양분 총량 관리와 처리 경로지원미착수
    • M5가축질병의 방역과 사육 구조지원미착수
  2. L3

    사료 원료 — 수입 의존과 국내 기반의 분담

    근거만세부 2
    근거식량가격 충격에 대비하는 정책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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